윤형빈, 김지혜 부친 빈소 살뜰히 챙겨…“개그계 대표 실무형 선배”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1. 22: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김지혜의 부친이자 박준형의 장인이 지난달 31일 별세했다.

최근 개그계 중심에서 조용히 실무를 도맡아온 윤형빈이 김지혜 부친의 부고를 극회원들에게 전달하고, 장례 전반을 살피는 모습이 전해졌다.

윤형빈은 현재 KBS 극회원실 회장을 맡고 있으며, 이번 장례에서도 개그계 동료들과의 소통과 조율을 자처하며 빈소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미디언 김지혜의 부친이자 박준형의 장인이 지난달 31일 별세했다. 향년 78세.

고인은 자택에서 잠을 자던 중 평온히 눈을 감은 것으로 전해졌다. 유족 측은 “자연스럽게 떠나셨다”고 전하며 조용한 분위기 속에 장례를 치르고 있다.

빈소는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장례식장 2층 6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8월 2일 토요일 오전 7시다. 장지는 서울 국립현충원으로 정해졌다.

윤형빈이 김지혜 부친 빈소를 살뜰히 챙겼다.사진=MK스포츠DB
극회원실
슬픔 속에서도 따뜻한 미담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개그계 중심에서 조용히 실무를 도맡아온 윤형빈이 김지혜 부친의 부고를 극회원들에게 전달하고, 장례 전반을 살피는 모습이 전해졌다.

윤형빈은 현재 KBS 극회원실 회장을 맡고 있으며, 이번 장례에서도 개그계 동료들과의 소통과 조율을 자처하며 빈소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고 있다. 한 개그계 관계자는 “윤형빈이 고인의 마지막 길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나하나 챙기고 있어 동료들도 든든하게 느끼는 분위기다”고 전했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으며, 고인의 빈소에는 김지민, 뉴진스님 등 갈갈이패밀리와 방송 동료들이 조용히 조문해 안타까움을 함께 나누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