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반구천 암각화 세계유산 기념 전시
허성권 2025. 8. 1. 22:11
[KBS 울산]울산도서관은 반구천 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해 오는 17일까지 특별 전시 '7천여 년 전 돌에 새긴 동물들'을 엽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암각화 발견과 세계유산 등재 과정을 소개하고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숨은그림찾기와 '나만의 암각화 만들기' 체험도 진행됩니다.
행사는 울산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열리며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무료로 개방됩니다.
허성권 기자 (hsknew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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