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바르셀로나 친선경기 안전 관리 총력
류재현 2025. 8. 1. 22:06
[KBS 대구]대구 경찰이 오는 4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구FC와 FC바르셀로나 간 친선 경기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질서 유지에 나섭니다.
경찰은 특공대와 드론 팀 등 경찰관 250여 명과 안전관리 장비를 투입하고, 테러나 군중 밀집 사고를 막기 위한 감시도 강화합니다.
또 기동순찰대를 배치해 암표 매매와 기초 질서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관람 티켓 매매를 빙자한 온라인 사기 등의 범죄에도 엄정 대응합니다.
류재현 기자 (jae@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주한미군 역할 변화 있을 수 있다 생각”…‘동맹 현대화’ 논의 본격화?
- “한국, 쌀 시장 개방”…“추가 개방 없어, 오해인 듯”
- “수의 안 입고 바닥에 누웠다”…특검, 尹 체포영장 집행 실패
- ‘김건희 비화폰’ 실물 확보…판도라 상자 열리나
- 한라산 백록담 아래 흰 모래밭이?…‘모세왓’ 첫 공개
- [단독] “국내 유일 AI 백신 효과 없어”…정부 시험 결과 입수
- 60대 운전자 차량 식당 돌진…1명 사망·6명 부상
- 산사태보다 대규모 ‘땅밀림’에 “마을 통째 폭삭”
- 주말까지 폭염…일요일 밤부터 더위 식힐 비 온다
- 폭염 속 ‘열받은’ 실외기 화재 비상…곳곳에 관리 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