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영 열애설 부인' 이미주, 전 남친 추궁에 "차인 뒤 울며 노래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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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러블리즈 출신 방송인 이미주가 이별의 아픔을 담은 사연을 고백하며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1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75회에서는 '30년 전 여름으로! 95톱텐 힛-트쏭'을 주제로, 1995년 여름을 수놓았던 레트로 명곡들이 소개됐다.
당시 열애설에 "사실무근"알고 밝혔던 이미주는 이날 방송에서 "해프닝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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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방송인 이미주가 이별의 아픔을 담은 사연을 고백하며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1일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75회에서는 '30년 전 여름으로! 95톱텐 힛-트쏭'을 주제로, 1995년 여름을 수놓았던 레트로 명곡들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 시절 가요계 트렌드였던 리메이크 곡들의 인기는 물론, 레전드 히트곡에 얽힌 출연진의 개인적 추억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특히 이미주는 노영심의 '그리움만 쌓이네'가 등장하자 "이 노래, 울면서 노래방에서 부른 적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희철이 "차였냐"라고 묻자 그는 "전 남친에게 차여서 부른 적 있다. 울면서 불렀다"라고 답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영배의 '남자답게 사는 법'을 통해 드라마 '서울의 달' 속 제비족 캐릭터가 소환됐고, 이를 들은 이미주는 "나비족 같은 느낌인가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솔리드의 '이 밤의 끝을 잡고', 성진우의 '다 포기하지 마', 노이즈의 '상상 속의 너', 박미경의 '이브의 경고' 등 1995년을 대표하는 명곡들이 줄줄이 소개됐다. 이미주는 성진우의 무대에 대해 "엉덩이가 너무 예쁘시다. 바디 라인이 너무 좋으시다"며 솔직한 감상을 드러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미주는 이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해 최근 불거든 열애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미주는 KBO 한화 이글스 소속 야구선수 이진영과의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열애설에 "사실무근"알고 밝혔던 이미주는 이날 방송에서 "해프닝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십세기 힛-트쏭'은 LG U+tv 1번, Genie tv 41번, SK Btv 53번, 그리고 KBS 모바일 앱 'my K'에서 시청할 수 있다. 지역별 케이블 채널 번호는 KBS N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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