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9 날씨] 주말까지 폭염…다음 주 비 내리며 폭염 다소 누그러져

강아랑 2025. 8. 1. 22:0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로서 달력을 한 장 더 넘겼지만 폭염은 여전했죠?

오늘에 이어 이번 주말에도 한낮 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일요일 밤부터는 비 소식과 함께 폭염이 다소 누그러지겠습니다.

월요일, 서울의 한낮 기온 31도로 예상됩니다.

내일 오후 한때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고, 벼락이 치고 돌풍이 부는 곳도 있겠습니다.

소나기가 내리지 않는 동안은 구름 사이로 강한 볕이 내리쬐겠습니다.

밤사이 열대야가 이어지겠고, 내일은 청주와 대전 36도, 강릉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전주와 광주의 낮 기온 36도, 여수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 37도까지 오르는 대구는 낮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지만, 소나기가 그치고 나면 습도가 높아져 후텁지근하게 느껴지겠습니다.

물결은 서해와 제주 해상에서 최고 2.5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일요일부터 시작되는 비는 다음 주 중반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많은 양의 수증기가 들어와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강아랑 기상캐스터/그래픽:박혜령/진행:이민영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강아랑 기상캐스터 (arang@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