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우 “차 탈 때 ♥김소연 맨얼굴 본 적 없어” (‘편스토랑’)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8. 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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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우가 아내 김소연이 피부를 위해 햇빛을 최대한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날 이상우는 아내 김소연의 피부 관리법으로 햇빛 가리개를 언급했다.

이상우는 "김소연은 차에 탈 때 햇빛을 거의 안 본다. 햇빛 보는 걸 최소한으로 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우는 "차를 탈 때 김소연의 맨얼굴을 본 적이 없다. 항상 뭘 뒤집어쓰고 있다. 비 오는 날도 마찬가지다. '비 오는데 벗어라'라고 해도 뒤집어쓰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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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배우 이상우가 아내 김소연이 피부를 위해 햇빛을 최대한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상우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우는 아내 김소연의 피부 관리법으로 햇빛 가리개를 언급했다. 이상우는 “김소연은 차에 탈 때 햇빛을 거의 안 본다. 햇빛 보는 걸 최소한으로 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우는 “차를 탈 때 김소연의 맨얼굴을 본 적이 없다. 항상 뭘 뒤집어쓰고 있다. 비 오는 날도 마찬가지다. ‘비 오는데 벗어라’라고 해도 뒤집어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집에서도 해가 뜨면 커튼을 닫고 해가 지면 커튼을 연다”고 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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