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순, 보증금 빼 두 아들 유학 보내.."자식들 공부가 우선"[편스토랑][★밤TView]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금순이 기러기 엄마 생활을 고백했다.
실제 김금순은 농구를 좋아하는 태두 군을 위해 보증금을 빼 미국으로 유학을 보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김금순은 기러기 엄마 생활을 고백하며 "고시원에서 살고 원룸에 살고, 아는 분 집에 얹혀살았다. 보증금 다 빼서 유학비로 썼다. 헌신이라기보다 엄마의 당연한 의무다. 지원과 응원이 없으면 앞으로 나아가기가 쉽지 않다"고 자녀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제니 엄마'로 등장해 인기를 끌었던 김금순이 출연해 자녀들에 대해 열린 교육관을 드러냈다.
이날 김금순은 독립을 위해 고시원으로 나가는 큰아들 태두 군을 배웅하며 색다른 브라질 요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들과 함께 살기에 다소 좁게 느껴지는 집을 언급하는 제작진에게 "반지하 원룸에 살아도, 보증금을 다 빼고 단기 임대 주택에 살아도 자식들이 가서 공부하는 게 중요하다. 여행 가서 경험하는 게 중요하다. 아이들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저는 여행 가서 많이 배웠던 것 같다. 문화가 다른 나라에서 전혀 모르는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배우는 부분이 많다. 그런 것들을 아이들이 배웠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김금순은 기러기 엄마 생활을 고백하며 "고시원에서 살고 원룸에 살고, 아는 분 집에 얹혀살았다. 보증금 다 빼서 유학비로 썼다. 헌신이라기보다 엄마의 당연한 의무다. 지원과 응원이 없으면 앞으로 나아가기가 쉽지 않다"고 자녀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5세에 막내라니..장나라, '바퀴 달린 집5' 최초 女 멤버 | 스타뉴스
- '41kg 뼈말라' 최준희, 후~ 불면 날아갈 듯한 '납작배 비키니' | 스타뉴스
- "이준혁이 고소 준비 中"..유병재, 실시간 논란 터졌다 | 스타뉴스
- '유모차 끈' 송중기가 들른 놀이터..손연재, 한남동 주민 "둘째 임신 내년쯤" | 스타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 소감 "다정하고 헌신적" | 스타뉴스
- 'SIREN JIN'의 저력은 계속된다! 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POP 개인 부문 115주 연속 1위 | 스타뉴스
- 잠적·해킹피해 이후..장동주 "배우로서 삶 마감" 충격 고백[스타이슈] | 스타뉴스
- '또 잠적' 장동주, 은퇴 선언 후 연락두절..소속사도 "몰랐다" | 스타뉴스
- 송지효, 母 최초 공개..눈만 봐도 '모전여전' 비주얼 | 스타뉴스
- 화마에 갇힌 변우석..아이유, 남편 살리기 위한 사투 [21세기 대군부인]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