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손흥민 전 동료 오리에, 1년 무적 상태 끝...이란 명문 페르세폴리스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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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주 오리에가 이란 무대로 향한다.
이란 프로축구 페르세폴리스는 지난 31일(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세르주 오리에가 페르세폴리스의 새 멤버로 합류했다"라고 밝혔다.
페르세폴리스는 1968년 창단된 이란 명문 구단이다.
베테랑 오리에의 합류로 페르세폴리스는 수비 라인에 즉시 전력감을 보강하게 됐고, 선수 본인도 커리어 반등의 기회를 노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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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떠나 아시아 무대 입성

(MHN 최준서 인턴기자) 세르주 오리에가 이란 무대로 향한다.
이란 프로축구 페르세폴리스는 지난 31일(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세르주 오리에가 페르세폴리스의 새 멤버로 합류했다"라고 밝혔다. 1년 계약에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된 계약 조건이다.
오리에는 2014년 프랑스 RC 랑스에서 데뷔한 뒤, 파리 생제르맹을 거쳐 2017년 토트넘 훗스퍼에 입단했다. 입단 초기에는 주전 경쟁을 하며 많은 기회를 받진 못했지만, 점점 출전 시간을 늘렸다.
특히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엔드리에 이름을 올리며 커리어를 쌓았다.

그러나 이후 잦은 실수와 부상으로 인해 입지가 흔들렸고, 비야레알 CF와 노팅엄 포레스트, 갈라타사라이를 거치며 유럽 내 입지를 점점 잃었다.
지난 시즌 갈라타사라이에서는 단 4경기 출장에 그치며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 신분이 됐다.
이러한 상황에서 페르세폴리스가 오리에에 손을 내밀었다. 페르세폴리스는 1968년 창단된 이란 명문 구단이다. '원정팀의 무덤'이라 불리는 아자디 스타디움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고, 이란 리그 최다 우승 팀이다.
베테랑 오리에의 합류로 페르세폴리스는 수비 라인에 즉시 전력감을 보강하게 됐고, 선수 본인도 커리어 반등의 기회를 노릴 전망이다.
사진=페르세폴리스, 비야레알 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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