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211만 곽튜브, 전현무 인기 넘어선 초통령 “시청률보다 구독자 수”(전현무계획2)

이하나 2025. 8. 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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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가 초통령 인기를 실감했다.

8월 1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 전현무, 곽튜브는 전라도 소도시 맛집을 소개했다.

전현무와 곽튜브는 전라남도 영광군 백수읍에 있는 맛집을 찾아 나섰다.

곽튜브는 "200만 유튜버면 아이들한테. 아이들은 구독자 수가 제일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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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곽튜브가 초통령 인기를 실감했다.

8월 1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 전현무, 곽튜브는 전라도 소도시 맛집을 소개했다.

전현무와 곽튜브는 전라남도 영광군 백수읍에 있는 맛집을 찾아 나섰다. 한적한 분위기에 전현무는 “식당이 있는 게 신기할 정도다”라고 놀랐다. 곽튜브도 “진짜 사람이 없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내가 들은 바로는 이렇게 아무도 없는데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여기만 사람들이 몰린다. 여기는 메뉴가 하나다”라고 설명했다.

그때 두 사람을 발견한 초등학생들이 격한 반응을 보이며 인사를 건넸고, 구독자 약 211만 명 유튜버 곽튜브는 학생들에게 여유 있게 손을 흔들었다.

곽튜브는 “200만 유튜버면 아이들한테. 아이들은 구독자 수가 제일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전현무도 “아이들은 시청률보다 구독자 수지”라고 인정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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