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 "성형 1세대...코 금갔을 때 母가 쌍꺼풀 수술 제안" ('라이브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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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째즈가 성형 1세대로 튜닝한 얼굴이라고 깜짝 고백하며 솔직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승기가 지목한 아티스트로 조째즈가 등장한 가운데 그는 "목소리로 얼굴을 이긴 비주얼 가수 조째즈"라고 유쾌하게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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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조째즈가 성형 1세대로 튜닝한 얼굴이라고 깜짝 고백하며 솔직한 매력을 드러냈다.
1일 tvN과 엠넷에서 방송하는 ‘라이브 와이어’에선 이승기와 조째즈가 출연해 노래 무대와 함께 토크를 펼쳤다. 이승기가 지목한 아티스트로 조째즈가 등장한 가운데 그는 “목소리로 얼굴을 이긴 비주얼 가수 조째즈”라고 유쾌하게 자신을 소개했다.
이승기는 조째즈를 지목한 이유에 대해 “조째즈 님이 부른 ‘모르시나요’가 역주행을 제대로 했다. 그 곡의 작곡가와도 개인적으로 잘 알고 노래는 둘째 치고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었다. 너무 유머러스하고 여유도 있으시다. 지금 데뷔가 7개월 차다. 이 정도면 가요계 신생아다”라고 강조했다.
이승기의 지목을 받은 소감에 대해 조째즈는 “너무 좋아서 소리 질렀다. 사실 이 프로그램 팬이어서 꼭 나가고 싶었는데 승기 씨 덕분에 나올 수 있어서 이 자리를 빌려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얼굴이 닮은꼴 부자라는 별명이 있는데?”라는 질문에는 “홍윤화 님부터 BMK 님, ‘미녀와 야수’의 벽시계 닮았다는 이야기도 듣고 물메기 닮았다는 말도 들었다”라고 닮은꼴을 대거 소환했다.
그러면서 “사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성형 1세대로 튜닝한 얼굴이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어디를 했느냐는 질문에 “전반적으로 싹 한 번 만져 봤다. 고등학교 때 축구하다가 코에 금이 가서 어머니와 성형외과에 갔는데 어머니가 손을 꼭 잡더니 ‘이 얼굴로는 경쟁력이 너무 없다, 쌍꺼풀을 해보는 게 어떻겠니’ 제안해서 쌍꺼풀을 했다. 정말 특이한 경험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잘한 것 같다”라고 흡족함을 드러냈다. “입술도 했나?”라는 질문에는 “입술 대신 치아교정을 했다”라고 고백했고 코드 쿤스트는 “그래서 형이 좀 쁘띠한 느낌이 있구나”라고 반응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라이브와이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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