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금새록 실수에 배 맞고 주저앉아 오열 “복싱 무서워져”(무소단2)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주현이 배우 금새록의 실수로 인해 배를 맞고 오열했다.
8월 1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4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챔피언 도전기가 이어졌다.
박주현과 파트너가 되어 '약속 복싱'을 하던 금새록이 약속한 순서를 헷갈리며 사고가 벌어졌다.
박주현은 미안해하는 금새록에게 "언니가 왜 자꾸 미안하냐"고 하면서도 "이렇게 복싱이 무서운 거구나. 너무 아팠다"며 서러워 오열했고, 멤버들은 이런 박주현을 안아주며 위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주현이 배우 금새록의 실수로 인해 배를 맞고 오열했다.
8월 1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2' 4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챔피언 도전기가 이어졌다.
이날 센 선수들도 한 방에 KO 시킬 수 있다는 치명적 기술 '레프트 바디'를 배운 무소단 멤버들은 기술을 쓰고 맞는 훈련을 하기 위해 '약속 복싱'에 도전했다.
박주현과 파트너가 되어 '약속 복싱'을 하던 금새록이 약속한 순서를 헷갈리며 사고가 벌어졌다. 라이트 어퍼 차례에 레프트부터 공격하며 박주현이 배를 제대로 맞아버린 것.
고통에 배를 부여잡은 박주현은 허리를 푹 숙이더니 결국 주저앉았다. 한동안 일어나지 못한 박주현은 눈물까지 보이고 말았다. 금새록은 미안해서 그 앞에서 어쩔 줄 몰라했다.
제작진은 촬영은 쉬어가기로 했다. 이때 금새록이 다시 한 번 사과하자 박주현은 "언니가 잘못한 게 아니다. 나도 결국 내가 맞아야 된다는 걸 안다. 너무 무섭다. 너무 무서워졌다. 이걸 이겨내야 하는데"라고 토로했다. 유이는 "나도 연습할 때 한 번 맞아봤다. 정말 툭 맞았는데 이틀 가더라"며 박주현의 통증에 공감했다.
이후 촬영을 다시 시작하면서 박주현은 또 다시 눈물을 보였다. 박주현은 미안해하는 금새록에게 "언니가 왜 자꾸 미안하냐"고 하면서도 "이렇게 복싱이 무서운 거구나. 너무 아팠다"며 서러워 오열했고, 멤버들은 이런 박주현을 안아주며 위로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20년 전 오늘, 생방송 시스템까지 바꾼 최악의 성기 노출 사고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홍정욱 자식농사, 삼성 4세 이원주 다닌 美 모교에 세 자녀 다 보내(미스터리)[결정적장면]
- 미코 眞 금나나, 하버드 졸업에도 美 의과대학원 불합격 진짜 이유(미스터리)[결정적장면]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신은경, 인연 끊긴 전 시모상 빈소 찾아 두 번 오열한 이유
- “11월 결혼” 장우혁, 16세 연하 여배우와 운명적 만남→취기에 말실수(신랑수업)[어제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