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금 조성 혐의 캠틱·드론축구협회 압색

강훈 2025. 8. 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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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V 8뉴스 - 사회·경제

대한드론축구협회 간부가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북경찰청 형사기동대는
대한드론축구협회 간부 A 씨 등 2명의
업무상 횡령 혐의를 수사하기 위해
대한드론축구협회와 캠틱 종합기술원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를 포함해 2명은
지난 2021년부터 협력업체에서
여러 차례에 걸쳐
200만 원에서 1천만 원을 받아서
일부를 해외 골프 등에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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