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썸머나잇' 주최사ㆍ투자사 사정으로 2주 앞두고 '취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청춘썸머나잇' 페스티벌이 공연을 2주 앞두고 취소됐다.
주최사인 번아트는 지난달 3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등을 통해 행사 취소 소식을 전했다.
번아트는 "행사 취소 소식을 전하게 돼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이번 행사는 주최사와 투자사의 내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 고객 여러분께 큰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 모든 예매 고객분들께는 전액 환불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청춘썸머나잇' 페스티벌이 공연을 2주 앞두고 취소됐다.
주최사인 번아트는 지난달 3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등을 통해 행사 취소 소식을 전했다.
번아트는 "행사 취소 소식을 전하게 돼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이번 행사는 주최사와 투자사의 내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 고객 여러분께 큰 불편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 모든 예매 고객분들께는 전액 환불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청춘썸머나잇'을 끝으로 내부 문제를 재정비하며 더 나은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청춘썸머나잇'은 오는 16일과 17일, 상암동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린·양다일·김나영 등이 출연 예정이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번아트 SNS]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악 성범죄자 '목사', 수사 기록만 4만 장 '악마를 보았다' [T-데이]
- 구혜선, 이혼 후 5년 간 꽂힌 그것 "협약서 작성"
- 미나 시누이' 수지, '150㎏→78㎏' 반으로 줄어든 몸
- 변우석 꿈 꾼 여성, 로또 20억 당첨 "후광 비추며 등장"
- '나는 솔로' 출연자, 가짜 명품 경매 덜미 경찰 수사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