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이상우, 저속노화 비법 봤더니..“세수NO, 화장품 8개 발라” (‘편스토랑’)

박하영 2025. 8. 1.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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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상우, 김상우 부부가 동안 비결을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상우, 김소연 부부의 저속노화 비법이 공개됐다.

무엇보다 이상우와 김소연은 뱀파이어 부부로 불릴만큼 동안을 과시한 바.

이상우는 저속 노화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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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상우, 김상우 부부가 동안 비결을 밝혔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상우, 김소연 부부의 저속노화 비법이 공개됐다.

이날 김소연의 모닝콜 소리에 기상한 이상우는 거실로 나와 화장대 앞에 앉았다. 어김없이 헤어밴드를 착용한 이상우는 세수도 하지 않고 미스트를 시작으로 앰플 3개, 에센스2개, 크림2개를 발라 총 8단계를 거쳐 피부 관리를 했다.

무엇보다 이상우와 김소연은 뱀파이어 부부로 불릴만큼 동안을 과시한 바. 이상우는 저속 노화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우는 아침부터 씻지 않고 바르는 이유에 대해 “소연이한테 배웠다. 일어나자마자 크림부터 바른다. 피부가 건조하지 않게”라며 “보통 외출할 때 씻지 않나. 씻고 바르다 보면 외출하기까지 시간이 뜨니까 건조해지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안 씻고 바른다”라고 설명했다.

집안 곳곳에 두고 자주 바른다는 이상우와 김소연. 이를 본 붐은 “여배우, 아이돌보다 더 관리한다”라고 했고, 있지 예지는 “요즘에는 1일 1팩 하려고 한다. 쿨링 많이 해주려고 노력한다. 가끔씩 로션 같은 거 냉장고에 넣어 놓고 쓴다”라고 밝혔다.

두 번째 비결로 햇빛 가리개를 공개했다. 김소연은 평소에도 햇빛을 완전 차단하고 지낸다는 것. 이상우는 “소연이 말로는 야외 촬영할 때 많이 봐야 하니까 차를 타고 갈 때는 얼굴을 본적이 없다. 비오는 날에도 절대 안 벗는다. 집에서 해가 뜨면 커튼 닫고 해가 없어지면 커튼을 연다”라고 밝혔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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