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미래 여친 걱정?…“누나 8명 같이 있을 때 문제 커져” (‘편스토랑’)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8. 1.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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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미래 여자친구를 걱정했다.

여기에 누나들에게 다정한 김재중의 모습에 김금순은 "이 연예인을 어떡하냐"고 감탄했다.

김재중은 누나들과 대화 중 과거 8번째 누나가 "내 동생이랑 사귀고 싶으면 나한테 우선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한 말을 언급하며 "누나 8명이 같이 있을 때 문제가 커진다"고 말했다.

김재중은 자신의 미래 여자친구가 본가에 인사 올 때 누나 8명이 나타난 후 예상되는 상황들을 디테일한 상황극으로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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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미래 여자친구를 걱정했다.

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김재중은 7, 8번째 누나를 위해 오드레기 안주 풀코스를 선보였다. 여기에 누나들에게 다정한 김재중의 모습에 김금순은 “이 연예인을 어떡하냐”고 감탄했다.

김재중은 누나들과 대화 중 과거 8번째 누나가 “내 동생이랑 사귀고 싶으면 나한테 우선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한 말을 언급하며 “누나 8명이 같이 있을 때 문제가 커진다”고 말했다.

김재중은 자신의 미래 여자친구가 본가에 인사 올 때 누나 8명이 나타난 후 예상되는 상황들을 디테일한 상황극으로 보여줬다. 이에 누나들은 “어디 드라마에서 본 것 같다”, “우리 집 이야기는 아니고 누구 집 이야기냐”라며 모르쇠로 일관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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