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여친 집에 못 데려오는 이유 “누나 8명 모이면 일 커져”(편스토랑)

김명미 2025. 8. 1.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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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이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오지 못하는 이유를 밝혔다.

8월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누나들을 위해 특급 안주 요리를 만드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런 가운데 김재중은 미래의 여자친구를 언급하며 "다들 8누나 한 명이 고질적인 잘못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누나들 8명이 같이 있을 때 문제가 더 커진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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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재중이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오지 못하는 이유를 밝혔다.

8월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누나들을 위해 특급 안주 요리를 만드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재중은 오드레기로 구이, 회, 전골, 볶음밥으로 이어지는 풀코스 안주 요리를 뚝딱 만들어냈다. 다소 낯선 식재료 오드레기에 대한 높은 이해도는 물론, 매 요리 자신만의 꿀팁을 쏟아낸 것도 모자라 깜짝 불쇼까지 선보인 것.

누나들은 "전골로 먹으니까 또다른 맛이 난다" "볶음밥이 첫맛은 새콤하다 막판에는 고소해진다" "최고다" "중화요리처럼 고급스러운 맛이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고, 붐은 "오드레기 또 대박 날 것 같다"며 감탄했다.

이런 가운데 김재중은 미래의 여자친구를 언급하며 "다들 8누나 한 명이 고질적인 잘못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누나들 8명이 같이 있을 때 문제가 더 커진다"고 입을 열었다. 앞서 8누나는 "재중이랑 사귀고 싶으면 나한테 절차를 밟아야 된다"고 발언해 파장을 부른 바 있다.

김재중은 상황극을 하며 "처음 와서 인사를 드린다고 치자. 1시간이 지나면 '솔직히 우리 집안 내력이 이러니까 이런 기본적인 건 잘 지켜줬으면 좋겠다' 하면서 이야기를 한다. 그러면 옆에 있는 누나가 '요즘 누가 그런 잔소리를 하냐'고 하면서 둘이 스파크가 튄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면 옆에 누나가 또 '조용히 해' 이러고, 또다른 누나가 '어린 것들이' 하면서 나타난다. 이후 또다른 누나가 중재를 하면서 '저희 집안이 원래 이래요' 이것의 반복이다"고 토로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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