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기획위, '제로웨이스트샵' 활성화 방안 논의…친환경 소비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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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가 환경부 등과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국정기획위는 1일 식약처, 국내 유통·제조업계와 '제로웨이스트샵(zero waste shop)'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제로웨이스트샵인 '알맹상점'과 같은 국민 주도의 순환 경제 거점 자원과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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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국정기획위는 1일 식약처, 국내 유통·제조업계와 '제로웨이스트샵(zero waste shop)'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3.06.20. hwang@newsis.com **기사 내용과 관련 없습니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1/newsis/20250801205843613vzpc.jpg)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가 환경부 등과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국정기획위는 1일 식약처, 국내 유통·제조업계와 '제로웨이스트샵(zero waste shop)'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제로웨이스트샵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면서 포장재 사용과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가게다.
세미나에서는 제로웨이스트샵인 '알맹상점'과 같은 국민 주도의 순환 경제 거점 자원과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진행됐다.
환경부는 주제 발표로 ▲탈플라스틱 정책 방향 ▲녹색특화 매장 지정제도 등을 소개했다. 식약처는 ▲화장품·주방세제 소분 판매를 위한 정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진 자유토론 시간에는 GS리테일 등 유통사와 아모레퍼시픽·LG 생활건강 등 생활용품 제조사가 그간의 사업 경험을 공유하고, 제로웨이스트샵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함께 의논했다.
국정기획위 사회2분과 노태호 기획위원은 "순환 경제 생태계 구축을 위해서는 유통사, 제조사뿐만 아니라 국민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575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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