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고소영, ♥장동건이 반한 미모 "얼굴→목 600샷 레이저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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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피부 관리법을 고백했다.
원래는 관리에 관심이 없었지만, 주변에서 예뻐지는 친구들을 보고 피부 관리를 받았다고 고백한 고소영은 "고주파 베이스 레이저를 받았는데, 눈에 띄게 리프팅이 되더라. 얼굴에서 목까지 600샷 맞았다. 어떤 친구들은 안 아파서 한다고 하더라. 그냥 따뜻한 정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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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은정 기자]

배우 고소영이 피부 관리법을 고백했다.
1일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는 '고소영 저속노화 비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고소영은 노량진 수산시장에 방문해 30년지기 친구와 해산물에 낮술을 즐겼다.
최근 출연 중인 '오은영 스테이'에 대해 고소영은 "촬영 중이라 관리해야 한다"면서 "촬영할 때는 힐링 받고 좋은데, 상담하면 7~9시간 녹화해서 지치긴 한다. 몸보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50대인 고소영은 피부 관리에 대해 "방송에서는 훨씬 사실 좀 말라야지 잘 나온다. 그런데 나이 들어서 살 빼면 피부가 꺼지고, 눈이 퀭해 보인다. 되게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래는 관리에 관심이 없었지만, 주변에서 예뻐지는 친구들을 보고 피부 관리를 받았다고 고백한 고소영은 "고주파 베이스 레이저를 받았는데, 눈에 띄게 리프팅이 되더라. 얼굴에서 목까지 600샷 맞았다. 어떤 친구들은 안 아파서 한다고 하더라. 그냥 따뜻한 정도"라고 설명했다.
또 고소영은 '1일 1팩'을 피부 관리법으로 추천하며 "매일 리프팅, 보습, 재생 등 종류를 바꿔서 한다. 10~15분 정도 짧게 붙인다. 또 괄사를 사용해서 혈 풀어준다. 각종 안마기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친구는 "고소영이 때 밀면 정말 예쁘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친구와 둘이서 고기 10인분을 먹었다는 고소영은 "매일 몸무게를 잰다. 0.5kg이라도 넘어가면 다시 리셋 시켜놔야 한다. 몸무게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는 강박증이 좀 있다"고 밝혔다.
관리법으로 필라테스와 명상을 꼽은 고소영은 "마음이 안 좋을 때 명상으로 컨트롤을 하려고 한 건데, 도움이 많이 됐다. 그때 절 체조를 하기 시작했는데, 21일 동안 108배 수련하는 거다. 술을 마시기 위해 7분 만에 108배를 하기도 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친구와 둘이서 술 4병을 마셨다는 '주당' 고소영은 "낮술을 마시는 이유는, 다음날 일에 지장이 없다. 술이 일찍 깨니까"라면서 "전에 너무 오래 마시니까 저녁 예약 있다고 쫓겨났다"고 밝혔다.
한편, 고소영은 "나는 단호한 짬뽕파인데 남편(장동건)은 약간 짜장파다. 구독자 30만 넘으면 '찍먹 부먹' 대결 같은 걸로 동반 출연하겠다"고 선언해 기대감을 높였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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