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호, LG 이적 후 첫 홈런...24경기 만에 솔로 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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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호가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홈런을 터뜨렸다.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전에서 8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천성호는 3회초 아리엘 후라도의 초구 체인지업을 오른쪽 담장 너머로 날려 보냈다.
이는 천성호가 6월 25일 LG로 트레이드된 후 24번째 경기에서 기록한 것으로, 개인 통산 2호 홈런이다.
후라도는 경기 시작부터 7타자 연속 범타 처리를 하며 완벽한 피칭을 펼쳤지만, 8번째 타자에게 첫 안타이자 홈런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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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천성호.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1/maniareport/20250801203859092cyqu.jpg)
천성호가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홈런을 터뜨렸다.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전에서 8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천성호는 3회초 아리엘 후라도의 초구 체인지업을 오른쪽 담장 너머로 날려 보냈다.
이는 천성호가 6월 25일 LG로 트레이드된 후 24번째 경기에서 기록한 것으로, 개인 통산 2호 홈런이다. 그의 마지막 홈런은 kt 소속이었던 지난해 4월 27일 SSG전에서 나온 것으로 약 1년 3개월 만의 아치였다.
후라도는 경기 시작부터 7타자 연속 범타 처리를 하며 완벽한 피칭을 펼쳤지만, 8번째 타자에게 첫 안타이자 홈런을 허용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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