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바이에른과 재계약 발표 후 3일 만에 전한 비보→울라이히 골키퍼 6세 아들, 안타까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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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축구계에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독일 '스포르트'1은 1일(한국시간) "스벤 울라이히가 비극적인 가족사를 공개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골키퍼는 공식 성명을 통해 6살 아들 렌이 몇 주 전 오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한편, 울라이히는 해당 소식을 세상에 알리기 3일 전인 지난 29일 뮌헨과 1년 연장 계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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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또다시 축구계에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독일 '스포르트'1은 1일(한국시간) "스벤 울라이히가 비극적인 가족사를 공개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골키퍼는 공식 성명을 통해 6살 아들 렌이 몇 주 전 오랜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이날 울라이히는 "이 사실을 공개하는 건 우리 가족에게 너무나도 힘든 결정이었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과 대중에게 분명한 상황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아내 리사와 함께 발표한 글을 통해 "지금은 딸과 함께 한 걸음씩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근황을 알렸다.
매체는 "울리이히는 가족, 친구들, 그리고 뮌헨 구단 측에서 지난 몇 달 동안 보여준 배려와 지지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그는 이 마음이 우리 가족에게 큰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울라이히는 해당 소식을 세상에 알리기 3일 전인 지난 29일 뮌헨과 1년 연장 계약을 발표했다.
당시 환하게 웃고 있던 울라이히의 모습 뒤엔 상상하기조차 힘든 큰 아픔이 담겨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스포르트1, 뮌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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