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2년 차’ 이보영, ♥지성 향한 ‘애정’ 과시..“뭘 하던 항상 내편” (혤스클럽)

박하영 2025. 8. 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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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보영이 남편 지성과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그러면서 이보영은 "생각하다보면 내가 잘못했다. 근데 우선은 그냥 진정시키고 그냥 항상 내편일 것 같은 사람"이라고 지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보영은 배우 지성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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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이보영이 남편 지성과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1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얘들아 안녕? 우리 보영 언니 드라마 나온다는데 댓글 예쁘게 써줘ㅎ’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혤’s클럽’에는 배우 이보영이 등장했다. 이보영은 “나중에 나올 사람 없으면 어떡하냐”라며 걱정하더니 “둘이 나오겠다”라며 남편 지성과 함께 재출연을 약속했다.

그러자 혜리는 “선배님이랑 지성 선배님 보면서 저는 사실 진짜 워너비 부부. 너무 좋아보이시고 제가 10년 동안 봐오면서 정말 한결같이 너무너무 행복해 보이시는 부부다”라며 “어떤 사람이랑 결혼해야 하냐”라고 물었다.

이보영은 “근데 나는 오빠랑 결혼해서 되게 좋은 게 어떻게 그냥 내내 행복해요. 우리도 업 앤 다운도 있지만 되게 좋은 게 내가 뭘 하든 내 편이다. 그게 제일 중요한 것 같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나한테 이렇게 판단하지 말고 ‘네가 잘못했네. 그럴 땐 가서 이렇게 했어야지’ 이런 사람 말고 ‘네 말이 맞아. 잘했어. 네가 선택했으니까 이유가 있는 거지’라고 생각을 해줘서”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보영은 “생각하다보면 내가 잘못했다. 근데 우선은 그냥 진정시키고 그냥 항상 내편일 것 같은 사람”이라고 지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보영은 배우 지성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혜리’, '이보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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