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장면] 논스톱 발리슛이 골로…골키퍼가 얼어붙었습니다
오광춘 기자 2025. 8. 1. 20:28

길게 반대편으로 띄워준 공을 바로 발리슛으로 연결합니다.
공은 골포스트를 때리고, 그대로 골문 안쪽으로 빨려 들어갔습니다.
[시애틀 7:0 크루스 아술 (북중미 리그스 컵)]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JT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통일교에 수사 정보 넘긴 ‘윤핵관’ 권성동이었나…"억대 정치자금"
- 트럼프 "한국은 특별히" 등판…협상단이 들려준 ‘막전막후’
- 벌써 ‘관세 부메랑’ 맞는 미국…"물가 폭등할 일만 남았다"
- [단독] "병문안 가니 예쁘게 입고 있어" 명지고 교장, 여교사 성희롱
- "시아버지와 혼인신고"…공무원 황당 실수에 17년째 고통
- [단독] 이상민, 장관직 사퇴하고도 직원에 ‘계엄 관련 자료’ 요청
- 윤 ‘생지옥 독방’이라더니? 68일 동안 ‘348명’ 만났다
- [단독] "아끼는 후배라 그랬다" ‘성희롱 파문’ 명지고 교장의 ‘황당 해명’
- 윤석열, 수의 벗고 바닥에 드러누웠다…"특검 나가자마자 바로 입어"
- [단독] "집사 김예성, 투자 때마다 ‘김건희 누나’ 언급"…전 직원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