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베트남과 협력방안 논의···강호동 회장 "다각적 지원"

여론독자부 2025. 8. 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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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가 강호동 회장이 7월 31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도반찌엔 베트남 조국전선중앙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양국의 농업 분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강 회장은 "베트남은 농협의 중점 협력국 중 한 곳"이라며 "현재 현지에 은행과 무역·증권 등 7개 사무소를 운영하며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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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오른쪽) 농협중앙회장이 7월 31일 도반찌엔 베트남 조국전선중앙위원장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사진 제공=농협중앙회
[서울경제]

농협중앙회가 강호동 회장이 7월 31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도반찌엔 베트남 조국전선중앙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양국의 농업 분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강 회장은 “베트남은 농협의 중점 협력국 중 한 곳”이라며 “현재 현지에 은행과 무역·증권 등 7개 사무소를 운영하며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농협 농식품 수출 확대와 농협은행 호찌민 지점 설립 인가 등 적극적인 협력을 바란다”고 요청하며 “앞으로도 양국의 협력 강화를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여론독자부 opinion2@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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