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동안 피부 비결은 '때 밀기'?…"때 밀면 예뻐져"

김준석 2025. 8. 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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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이 평소 피부 관리를 위해 '때 밀기'를 활용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1일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는 '고소영 저속노화 비법 (회는 단백질, 뷰티 팁 공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특히 고소영은 친구의 말에 의해 '때 밀기' 피부 관리법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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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고소영이 평소 피부 관리를 위해 '때 밀기'를 활용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1일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는 '고소영 저속노화 비법 (회는 단백질, 뷰티 팁 공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일상 속 뷰티 루틴을 소개하며 "하루에 한 번씩 팩을 하려고 한다. 리프팅팩, 보습팩, 재생팩, 수딩팩 등 다양한 팩을 번갈아 쓴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팩은 길게 붙이지 않고 10~15분 정도만 한다. 또 괄사로 혈을 풀어주기도 한다"며 피부 탄력과 순환을 위한 관리법을 전했다.

특히 고소영은 친구의 말에 의해 '때 밀기' 피부 관리법이 공개됐다. 친구는 "소영이 때를 밀면 진짜 예쁘다"고 말했고, 고소영은 "어릴 때는 '빨가벗고 때를 어떻게 밀어'라고 생각했는데, 우연한 기회에 때를 밀게 됐다. 비포와 애프터 차이가 확연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나는 매일 내 몸을 보는데 때를 밀고 나면 붓기가 빠지고 순환이 좋아진다. 젊었을 때는 젊음이라는 무기가 있었지만 지금은 관리라는 무기가 있다"고 강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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