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보라 “요즘 혼자 지내”에 결별 의심‥대성 “얼마 안 됐구나”(집대성)

이하나 2025. 8. 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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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출신 보라가 열애 의심에 당황했다.

티아라 효민, 카라 허영지, 쥬얼리 출신 예원, 씨스타 출신 보라가 출연한 가운데, 대성은 출연자들의 근황을 물었다.

대성은 "그러면 그동안 둘이었는데 혼자가 된 건가. 어떤 의미인 건가"라고 열애와 결별을 의심했다.

보라는 "그게 아니라"고 해명하려고 했지만, 대성은 "어머 왜 울어. 얼마 안 됐어?"라고 장난을 치며 분위기를 몰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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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씨스타 출신 보라가 열애 의심에 당황했다.

8월 1일 ‘집대성’ 채널에는 ‘대유잼 보장. 돌아온 2세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티아라 효민, 카라 허영지, 쥬얼리 출신 예원, 씨스타 출신 보라가 출연한 가운데, 대성은 출연자들의 근황을 물었다.

보라가 “요즘 혼자 지내고 있다”라고 말하자, 허영지는 “너무 슬퍼”라고 반응했고, 예원도“나 지금 눈물 날 것 같아”라고 거들었다.

대성은 “그러면 그동안 둘이었는데 혼자가 된 건가. 어떤 의미인 건가”라고 열애와 결별을 의심했다. 보라는 “그게 아니라”고 해명하려고 했지만, 대성은 “어머 왜 울어. 얼마 안 됐어?”라고 장난을 치며 분위기를 몰아갔다.

보라는 “혼자 이제 앞으로 좀 뭘 해야 되나 고민하는 시기다. 효민처럼 회사가 없다. 오늘 의상도 알아서 준비했다”라고 소속사 없이 혼자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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