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호, LG 이적 후 첫 홈런 폭발…461일 만에 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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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호가 프로야구 LG 트윈스 이적 후 첫 대포를 폭발했다.
천성호는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8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부터 홈런을 터트렸다.
지난 6월25일 트레이드를 통해 KT 위즈에서 LG로 이적한 천성호는 줄무늬 유니폼을 입고 첫 홈런을 날렸다.
KT 소속이던 지난해 4월27일 SSG 랜더스전에서 데뷔 첫 홈런을 쳤던 천성호는 이날 461일 만에 통산 2호 홈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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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천성호가 프로야구 LG 트윈스 이적 후 첫 대포를 폭발했다.
천성호는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8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부터 홈런을 터트렸다.
팀이 0-2로 뒤진 3회초 1사에서 천성호는 삼성 선발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던진 초구 체인지업을 통타해 우월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지난 6월25일 트레이드를 통해 KT 위즈에서 LG로 이적한 천성호는 줄무늬 유니폼을 입고 첫 홈런을 날렸다.
KT 소속이던 지난해 4월27일 SSG 랜더스전에서 데뷔 첫 홈런을 쳤던 천성호는 이날 461일 만에 통산 2호 홈런을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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