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현, IPC 위원장 선거 공식 입후보…파슨스와 2파전
이정찬 기자 2025. 8. 1.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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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현 BDH 재단 이사장이 국제패럴림픽위원회, IPC 위원장 선거에 공식 입후보했습니다.
IPC는 오늘(1일) 홈페이지에 "오는 9월 IPC 총회에서 열리는 위원장 선거에 나설 후보를 발표한다"며 배동현 이사장과 재선에 도전하는 앤드류 파슨스 위원장의 입후보 사실을 공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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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동현 BDH 재단 이사장
배동현 BDH 재단 이사장이 국제패럴림픽위원회, IPC 위원장 선거에 공식 입후보했습니다.
IPC는 오늘(1일) 홈페이지에 "오는 9월 IPC 총회에서 열리는 위원장 선거에 나설 후보를 발표한다"며 배동현 이사장과 재선에 도전하는 앤드류 파슨스 위원장의 입후보 사실을 공지했습니다.
앞서 배 이사장은 지난 6월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를 공식화했고, IPC 심사를 거쳐 공식 입후보 하게 됐습니다.
장애인 올림픽인 패럴림픽을 주관하는 단체인 IPC는 국제올림픽위원회, IOC와 함께 세계 스포츠를 이끄는 핵심 단체로, IPC 위원장은 IOC 위원 자격을 겸하게 됩니다.
한국인이 IPC 위원장 선거에 출마하는 건 사상 처음으로 후보가 된 배 이사장은 BDH 재단을 설립해 국내외 장애인 체육 발전에 힘써왔고, 평창 동계패럴림픽과 파리 하계패럴림픽에서는 한국 선수단장을 맡았습니다.
IPC 위원장 선거는 오는 9월 27일, 서울에서 열리는 정기 총회 때 실시됩니다.
배 이사장과 경선에 나설 앤드류 파슨스는 브라질 패럴림픽 위원회 위원장 출신으로 2017년 제3대 IPC 위원장으로 선임돼 활동해 왔습니다.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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