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X김이나의 감성 ‘서초동’ OST ‘알고싶다’ 3일 발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2025. 8. 1. 19: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독보적인 음색을 자랑하는 싱어송라이터 유라(youra)가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의 네 번째 OST 주자로 나선다.

'서초동' 제작진은 유라가 가창한 OST Part 4 '알고싶다'를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한다고 1일 밝혔다.

그녀만의 감성이 녹아든 이번 OST는 발매 전부터 시청자와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라가 가창한 OST '알고싶다'는 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독보적인 음색을 자랑하는 싱어송라이터 유라(youra)가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의 네 번째 OST 주자로 나선다.

‘서초동’ 제작진은 유라가 가창한 OST Part 4 ‘알고싶다’를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한다고 1일 밝혔다.

‘알고싶다’는 치열한 현실 속에서 자신을 잃지 않으려 애쓰는 이들의 마음을 노래한 곡. 시티팝 특유의 감각적인 리듬과 따뜻한 신스 사운드, 아련하게 번지는 일렉기타와 부드러운 EP 사운드가 어우러져 도시의 밤을 감도는 감정을 생생하게 전한다.

스타 작사가 김이나의 섬세한 언어와 음악감독 개미의 감성적인 프로듀싱으로 완성된 이번 트랙은 “단 하루만, 나는 나를 알고 싶다”는 노랫말로 깊은 공감을 전한다. 드라마 속 성장 서사를 따뜻하게 감싸며, 유라의 유니크한 음색이 몰입감을 높인다.

유라는 ‘구운듯한 얼굴이 너의 모티프’로 지난해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노래상을 수상하며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그녀만의 감성이 녹아든 이번 OST는 발매 전부터 시청자와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초동’은 서초동 법조타운에서 일하는 어쏘 변호사 5인의 희로애락과 성장을 그린 작품으로,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유라가 가창한 OST ‘알고싶다’는 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 CJ ENM]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