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19 남자배구, 세계선수권 8강전서 폴란드에 2-3 패배

하남직 2025. 8. 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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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9세 이하(U-19) 남자 배구 대표팀이 2025 국제배구연맹(FIVB) U-19 세계선수권대회 4강 진출에 실패했다.

김종일 감독이 이끄는 U-19 남자 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폴란드에 2-3(17-25 26-24 25-27 25-19 13-15)으로 패했다.

2023년 아르헨티나 대회에서 3위에 오른 한국은 2회 연속 4강 진출을 노렸지만, 폴란드의 벽에 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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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9세 이하(U-19) 남자 배구 대표팀 [국제배구연맹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 19세 이하(U-19) 남자 배구 대표팀이 2025 국제배구연맹(FIVB) U-19 세계선수권대회 4강 진출에 실패했다.

김종일 감독이 이끄는 U-19 남자 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폴란드에 2-3(17-25 26-24 25-27 25-19 13-15)으로 패했다.

2023년 아르헨티나 대회에서 3위에 오른 한국은 2회 연속 4강 진출을 노렸지만, 폴란드의 벽에 막혔다.

방강호(제천산업고)가 26점, 이승일(순천제일고)이 21점, 이준호(제천산업고)가 16점을 올리며 풀 세트 접전을 벌였지만, 마지막 5세트 고비를 넘지 못했다.

이날 한국은 블로킹 득점에서 폴란드에 7-17로 크게 밀렸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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