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빠진 '소녀시대' 완전체...써니까지 회동한 티파니 생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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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8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서로를 향한 애정을 잃지 않은 소녀시대가 티파니의 생일을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
팬들 역시 이 따뜻한 순간을 함께 축하하며 "시간이 흘러도 소녀시대는 소녀시대다", "이 우정 너무 소중하고 보기 좋다", "써니까지 함께해줘서 눈물 날 뻔", "벌써 데뷔 18년이라니 믿기지 않아 다들 너무 예쁘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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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 생일에 완전체 모임… 데뷔 18년 차에도 변함없는 ‘찐 우정’
[OSEN=김수형 기자] 데뷔 18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서로를 향한 애정을 잃지 않은 소녀시대가 티파니의 생일을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
티파니는 8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ay its august”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티파니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소녀시대 멤버들의 밝은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근 활동이 뜸했던 써니까지 자리를 함께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써니는 2023년 8월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이후 별다른 공식 활동이 없었기에, 이번 완전체 모임은 더욱 반가운 순간이었다.
멤버들은 티파니를 중심으로 둘러앉아 촛불을 켠 팬케이크를 앞에 두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밝게 웃는 모습이었다. 함께한 시간만큼 더 깊어진 우정, 그리고 무대 밖에서도 서로를 진심으로 아끼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안겼다.

비록 2014년 팀을 탈퇴한 제시카의 모습은 함께하지 않았지만, 소녀시대 여덟 멤버의 끈끈한 유대감은 여전히 건재했다.
팬들 역시 이 따뜻한 순간을 함께 축하하며 “시간이 흘러도 소녀시대는 소녀시대다”, “이 우정 너무 소중하고 보기 좋다”, “써니까지 함께해줘서 눈물 날 뻔”, “벌써 데뷔 18년이라니 믿기지 않아… 다들 너무 예쁘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2007년 데뷔 이후 수많은 히트곡과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 잡았으며, 각자의 활동을 병행하면서도 특별한 순간마다 함께 모여 팬들과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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