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호, LG 이적 후 첫 홈런…1년 3개월 만에 손맛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천성호가 LG 트윈스 이적 후 첫 홈런을 쳤다.
후라도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7타자 연속 범타 처리 행진을 벌였는데, 8번째 타자에게 첫 안타이자 홈런을 내줬다.
천성호가 홈런을 친 건, kt wiz 소속이던 지난해 4월 27일 SSG 랜더스전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이다.
6월 25일에 LG로 트레이드된 천성호는 줄무늬 유니폼을 입고 24번째로 치른 경기에서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G 트윈스 천성호 [LG 트윈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1/yonhap/20250801191843889niar.jpg)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천성호가 LG 트윈스 이적 후 첫 홈런을 쳤다.
천성호는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손맛을 봤다.
LG가 0-2로 뒤진 3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 천성호는 아리엘 후라도의 초구 체인지업을 걷어 올려 오른쪽 담을 넘어가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후라도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7타자 연속 범타 처리 행진을 벌였는데, 8번째 타자에게 첫 안타이자 홈런을 내줬다.
천성호가 홈런을 친 건, kt wiz 소속이던 지난해 4월 27일 SSG 랜더스전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이다.
당시 1군 무대 첫 홈런을 신고한 천성호는 이날 2호 홈런을 날렸다.
6월 25일에 LG로 트레이드된 천성호는 줄무늬 유니폼을 입고 24번째로 치른 경기에서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jiks79@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샷!] "에르메스 가방이 5만원?" | 연합뉴스
- 4년 만에 부활한 '버핏과의 점심' 135억원에 낙찰(종합) | 연합뉴스
- 대학 축제가 뭐길래…멀쩡한 나무 베고 심부름 알바까지 동원 | 연합뉴스
- 승용차가 스포츠센터 유리창 깨고 돌진해 수영장 빠져…2명 부상 | 연합뉴스
- 청주서 한밤 교량 달리던 차량 13대 '타이어 펑크' 날벼락(종합) | 연합뉴스
- 인천서 현관문에 페인트칠·계란 투척 '보복대행' 20대 검거 | 연합뉴스
- 음주단속 걸리자 곡예운전…경찰 오토바이 치고 순찰차도 '쾅쾅' | 연합뉴스
- 교통사고 현장서 금팔찌 '슬쩍' 보험사 직원, 벌금 300만원 | 연합뉴스
- 필리핀, '한인사업가 납치살해' 전직 경찰관 인터폴 적색수배 | 연합뉴스
- 아이유, 생일 맞아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3억원 기부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