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수 없는 회복력!' 아킬레스건 파열된 테이텀, 차기 시즌 막판에 복귀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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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텀의 회복력이 경이로운 수준이다.
보도에 따르면 "차기 시즌, 테이텀의 정규리그 막판 복귀 가능성이 완전히 배제되지 않았다. 테이텀은 현재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을 당한 다른 선수들보다 훨씬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아킬레스건 파열이라는 최악의 부상이었고, 테이텀의 부상과 함께 보스턴의 시즌도 마감됐다.
테이텀의 회복력은 경이로운 수준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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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규빈 기자] 테이텀의 회복력이 경이로운 수준이다.
미국 현지 매체 'Heavy on sports'는 1일(한국시간) 제이슨 테이텀의 부상 소식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차기 시즌, 테이텀의 정규리그 막판 복귀 가능성이 완전히 배제되지 않았다. 테이텀은 현재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을 당한 다른 선수들보다 훨씬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테이텀은 크리스 폴 농구 캠프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놀라운 점은 이미 목발을 빼고 자연스럽게 걷고 있다는 것이다. 테이텀은 2024-2025시즌 NBA 동부 컨퍼런스 플레이오프 2라운드 6차전 뉴욕 닉스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 아킬레스건 파열이라는 최악의 부상이었고, 테이텀의 부상과 함께 보스턴의 시즌도 마감됐다.
테이텀이 부상을 당한 뉴욕과의 6차전은 5월 17일이었다. 즉, 불과 2달 만에 테이텀은 목발을 제거한 것이다. 보통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에서 자연스럽게 걷기 위해서는 최소 3달의 시간이 필요하다. 테이텀의 회복력은 경이로운 수준은 확실하다.
하지만 보스턴도 테이텀을 무리시킬 이유는 없다. 이번 오프시즌에 대대적인 리빌딩은 아니지만, 소규모 리빌딩을 진행했다. 즉시 전력감인 베테랑 선수인 즈루 할러데이와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를 보내고, 젊은 선수들과 드래프트 지명권을 바꿨다. 즉, 보스턴의 차기 시즌 전략은 윈나우가 아닌 부분적인 리빌딩이라는 뜻이다.
물론 제일런 브라운과 데릭 화이트라는 주축 선수를 남겼다. 그리고 다른 동부 컨퍼런스 팀들의 전력을 고려하면, 보스턴은 현재 전력으로도 플레이오프 무대에는 진출할 수 있다. 따라서 테이텀을 플레이오프 무대에 사용할 수도 있다. 문제는 테이텀의 기량이나, 몸 상태를 제대로 확신할 수 없다.
과연 테이텀의 복귀 시점은 어떻게 될까.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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