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M 뜨거운 여름 공세…신규 주간보스 '세렌'과 파격적인 '1+2 버닝'으로 유저 잡기 돌입

이규원 기자 2025. 8. 1.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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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에 역대급 성장 지원 이벤트를 포함한 대규모 여름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1일, 넥슨은 신규 주간 보스 '선택받은 세렌'을 추가하는 한편, 한 캐릭터를 육성하면 다른 두 캐릭터가 230레벨까지 1+2 레벨업 혜택을 받는 파격적인 버닝 이벤트를 시작하며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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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레벨 도전! 신규 보스 '세렌'과 5차 스킬 '크레스트 오브 더 솔라' 추가
'하나 키우면 둘이 230레벨' 역대급 버닝에 '방치형' 경험치 이벤트까지

(MHN 나웅석 인턴기자) 넥슨이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에 역대급 성장 지원 이벤트를 포함한 대규모 여름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1일, 넥슨은 신규 주간 보스 '선택받은 세렌'을 추가하는 한편, 한 캐릭터를 육성하면 다른 두 캐릭터가 230레벨까지 1+2 레벨업 혜택을 받는 파격적인 버닝 이벤트를 시작하며 유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폭주한 성기사 '세렌', 최강의 적으로 등장
이번 업데이트로 최상위권 유저들을 위한 새로운 도전 목표가 생겼다. 260레벨 이상 캐릭터만 도전할 수 있는 신규 주간 보스 '선택받은 세렌'이 그 주인공이다.

'세렌'은 제른 다르모어에 의해 이성을 잃고 폭주했다는 배경 스토리를 가진 보스로, 강력한 패턴을 자랑한다. 처치에 성공할 경우, '미트라의 분노' 엠블렘, '솔 에르다의 기운 350개' 등 최상위 보상 획득 기회를 얻는다. 

특히 보상 중 하나인 '미트라의 코어 젬스톤'을 사용하면 다수의 적을 동시에 공격하는 신규 5차 스킬 '크레스트 오브 더 솔라'를 얻을 수 있어, 상위 유저들의 치열한 공략 경쟁이 예상된다.

"하나 값에 둘 더!"...파격적인 1+2 버닝 이벤트

이번 업데이트의 백미는 단연 '모두의 버닝 1+2 부스트 업!' 이벤트다.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그야말로 '역대급' 혜택을 자랑한다.

기존 '모두의 버닝' 이벤트가 한층 강화되어, 리더 영웅 캐릭터 하나를 육성하면 동료 용사 캐릭터 두 개가 230레벨까지 '1+2 레벨업' 버닝 혜택을 동시에 받는다. 

사실상 한 캐릭터를 키우는 노력으로 세 개의 캐릭터를 폭풍 성장시킬 수 있는 셈이다. 넥슨 측은 이번 이벤트가 신규 및 복귀 유저들이 게임에 빠르게 적응하고, 기존 유저들이 다양한 캐릭터를 육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젠 '방치'도 육성이다...접속 안 해도 경험치가 쌓여

바쁜 유저들을 위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같은 기간, '황금 문어와 함께한 여름날'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 이벤트의 가장 큰 특징은 게임에 접속하지 않은 시간에도 경험치가 자동으로 누적된다는 점이다.

매일 첫 접속 이후 흐른 시간에 따라 경험치가 쌓여, 유저들은 게임을 종료한 후에도 캐릭터가 성장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이벤트 코인을 모아 '극한 성장의 비약', '스타포스 +1성 100% 강화권' 등 희귀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어, 여름 시즌 동안 유저들의 꾸준한 참여가 이어질 전망이다.
 

사진=넥슨, '메이플스토리 M'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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