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우승 기회 잡았다…서어진·김리안·최민경, 오로라월드 공동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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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어진과 김리안, 최민경이 초대 챔피언과 함께 통산 첫 우승을 노린다.
서어진은 1일 강원도 원주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0언더파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서어진과 함께 김리안, 최민경이 공동 선두로 나섰다.
최민경은 1라운드 5언더파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버디만 5개를 잡으면서 공동 선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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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어진과 김리안, 최민경이 초대 챔피언과 함께 통산 첫 우승을 노린다.
서어진은 1일 강원도 원주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0언더파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서어진과 함께 김리안, 최민경이 공동 선두로 나섰다.
서어진과 김리안, 최민경 모두 아직 우승이 없다.
서어진은 2라운드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버디 8개를 잡았다. 보기 1개가 아쉬웠지만, 7타를 줄이면서 첫 우승 기회를 잡았다.
서어진은 "주변에서 우승은 계획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래서 우승이라는 결과보다는 오늘처럼 아무 생각 없이 편하게 치는 것이 오히려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고 느낀다. 남은 이틀도 그런 마음가짐으로 플레이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김리안도 첫 우승의 기회다. 올해 8개 대회에 출전해 7번 컷 탈락(기권 2회 포함)했지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솎아내며 공동 선두 그룹에 합류했다.
최민경 역시 첫 우승을 노린다.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KLPGA 투어에 합류한 베테랑이지만, 아직까지 우승이 없다. 준우승만 세 차례 기록했다. 최민경은 1라운드 5언더파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버디만 5개를 잡으면서 공동 선두로 나섰다.
1라운드 공동 선두였던 고지원이 중간합계 9언더파 공동 4위로 내려앉았고, 유현조는 2타를 잃으면서 중간합계 4언더파 공동 33위로 떨어졌다.
배소현과 이예원, 노승희는 7언더파 공동 11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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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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