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7개월' 이시영, 롱아일랜드서 200km 할리 바이크 투어 "태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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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임신 중에도 흔들림 없는 체력과 도전을 과시했다.
이시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드디어!!!!!! 200km 롱아일랜드 투어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장거리 투어는 처음이라 긴장도 하고 비가 쏟아져서 중단해야 하나 고민했지만 끝까지 잘 달렸다"며 "함께 해준 할리 라이더 분들 덕분에 무사히 200km 투어를 마쳤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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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이시영이 임신 중에도 흔들림 없는 체력과 도전을 과시했다.
이시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드디어!!!!!! 200km 롱아일랜드 투어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할리데이비슨 바이크를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부터 직접 헬멧을 쓰고 라이딩을 즐기는 모습까지 담겨 있다. 그는 “장거리 투어는 처음이라 긴장도 하고 비가 쏟아져서 중단해야 하나 고민했지만 끝까지 잘 달렸다”며 “함께 해준 할리 라이더 분들 덕분에 무사히 200km 투어를 마쳤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7개월 채워가는 시기에 장거리 투어는 예상도 못 했는데, 할리로 태교하는 것도 너무 좋다”며 유쾌한 멘트를 덧붙였다.
이 게시물에 팬들과 지인들은 “임신하셨는데 할리 진동 괜찮으세요?”, “와우 장하다!”, “진짜 강철 체력”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과 응원을 동시에 전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3월, 9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시영은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으며 최근 전 남편의 두 번째 아이를 냉동 배아를 통해 임신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nyc@osen.co.kr
[사진] 이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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