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협상" 대한민국 GOAT→사우디 움직였다...'유력 기자' 김민재, 알 나스르 이적 가능성 호날두와 한솥밥? "새로운 도전에 열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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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FC 바이에른 뮌헨(FC Bayern München)을 떠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 소속 산티 아우나 기자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현재 김민재의 알 나스르행이 진전되고 있다"라며 "김민재의 에이전트와 알 나스르는 이미 협상을 진행했다. 그가 뮌헨에 합류한 지 2년이 지났다. 김민재는 이제 새로운 도전에 열려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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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김민재가 FC 바이에른 뮌헨(FC Bayern München)을 떠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 소속 산티 아우나 기자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현재 김민재의 알 나스르행이 진전되고 있다"라며 "김민재의 에이전트와 알 나스르는 이미 협상을 진행했다. 그가 뮌헨에 합류한 지 2년이 지났다. 김민재는 이제 새로운 도전에 열려 있다"라고 보도했다.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아우나는 "아직 양측 간 합의가 이뤄지진 않았다. 다만 협상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알 나스르는 아이메릭 라포르트와 결별을 앞두고 새로운 센터백을 물색하고 있다. 여러 선수가 물망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김민재의 이름도 후보에 올랐다.
마침, 김민재가 올여름 팀을 떠날 것이란 주장이 팽배한 상황이기에 그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민재는 지난 2023년 SSC 나폴리를 떠나 뮌헨으로 이적하며 이적료 5,000만 유로(약 802억 원)를 기록했다. 이는 대한민국 축구 역사상 최고 금액이다.
이에 뮌헨은 낮은 금액으로 김민재를 매각하진 않겠단 태도를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원풋볼' 등에 따르면 이들은 김민재의 이적료로 최소 3,500만 유로(약 561억 원)를 확보하겠단 방침이다.

만일 알 나스르가 원한다면 충분히 지급할 수 있는 금액이다. 이들은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어 자본력에 있어선 여느 유럽 정상급 구단 못지않다. 게다가 아시아 최고의 수비수란 타이틀을 지닌 김민재를 영입했을 때의 상징성 측면을 고려할 때 돈으로 환산하기 어려운 값어치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FUTEOUSADIA,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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