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보조제를 건기식으로…온라인 허위 광고 316건 적발
남정민 기자 2025. 8. 1.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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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휴가철 온라인에서 많이 팔리는 식품 및 의료제품을 집중 점검한 결과 식품·화장품·의약외품 거짓·과장 광고 316건을 적발했습니다.
먼저 식품 광고는 모두 175건이 적발됐는데, 다이어트보조제 등 일반 식품을 건강기능식품처럼 광고한 사례가 71건으로 전체의 40.6%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의약외품 광고 가운데는 공산품을 모기 기피제 등 의약외품처럼 효능을 강조해 오인되도록 한 광고 등 67건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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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휴가철 온라인에서 많이 팔리는 식품 및 의료제품을 집중 점검한 결과 식품·화장품·의약외품 거짓·과장 광고 316건을 적발했습니다.
먼저 식품 광고는 모두 175건이 적발됐는데, 다이어트보조제 등 일반 식품을 건강기능식품처럼 광고한 사례가 71건으로 전체의 40.6%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의약외품 광고 가운데는 공산품을 모기 기피제 등 의약외품처럼 효능을 강조해 오인되도록 한 광고 등 67건이 적발됐습니다.
화장품의 경우 74건이 적발됐는데 78.4%는 화장품을 의약품 효능,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한 경우였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남정민 기자 jm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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