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대형 조선소 크레인 기사 의식 불명으로 병원 이송
양범수 기자 2025. 8. 1.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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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의 대형 조선소 조립 3공장에서 근무하던 크레인 기사 A씨가 1일 오후 5시쯤 의식 불명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른 크레인 기사가 의식을 잃은 것을 발견해 신고했으며,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이송됐다.
A씨는 현재까지 의식을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가 폐쇄회로(CC)TV 등이 설치 되지 않은 크레인 조종석에서 의식을 잃어 사고 원인 등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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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의 대형 조선소 조립 3공장에서 근무하던 크레인 기사 A씨가 1일 오후 5시쯤 의식 불명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른 크레인 기사가 의식을 잃은 것을 발견해 신고했으며,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이송됐다. A씨는 현재까지 의식을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산업재해 발생 신고를 접수한 고용노동부 통영지청은 현장에 나가 사고 관계를 파악하고 있다. A씨가 폐쇄회로(CC)TV 등이 설치 되지 않은 크레인 조종석에서 의식을 잃어 사고 원인 등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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