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주년' 8인 완전체 소녀시대, "비방용 어쩌지"..화끈한 30대들의 '걸스나잇'

김수현 2025. 8. 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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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가 완전체로 모두 모였다.

1일 유리는 "소시야 파티야. 올해도 생일 축하해"라며 8명의 소녀시대 멤버들이 모두 모인 사진을 공개했다.

유리는 "유리가 만든 티비. 과연 있을까? 어쩌지 거의 비방용"이라며 만나면 항상 왁자지껄한 소녀시대만의 바이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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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소녀시대가 완전체로 모두 모였다.

1일 유리는 "소시야 파티야. 올해도 생일 축하해"라며 8명의 소녀시대 멤버들이 모두 모인 사진을 공개했다.

유리는 "유리가 만든 티비. 과연 있을까? 어쩌지 거의 비방용"이라며 만나면 항상 왁자지껄한 소녀시대만의 바이브를 전했다.

이날 티파니 역시 "yay it's august"라며 티파니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소녀시대 8인의 단체 모습을 보여줬다.

소녀시대는 지난 2007년 데뷔했으며 '다시만난세계', 'Kissing You', 'I Got a Boy', '소원을 말해봐', 'The Boys', 'Lion Heart', 'Holiday'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현재 멤버들은 가수 활동을 이어가는가 하면 배우, 뮤지컬 배우 등 각자의 영역에서 활약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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