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7개월' 이시영, 美서 보법이 다른 '태교'..비 뚫고 바이크 질주 포착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 2025. 8. 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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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43)이 둘째를 임신 중인 가운데, 미국에서 보법이 다른 바이크 태교 근황을 알렸다.

이시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드디어! 200km 롱아일랜드 투어했다"라며 인증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엔 '임산부' 이시영이 바이크를 타고 거침없이 질주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장거리 투어 처음이라 긴장도 하고 비까지 와서 청바지까지 홀딱 다 젖었을 때 그냥 중단해야 하나 엄청 고민했는데 끝까지 하길 너무 잘했다"라며 감격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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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캡처
이시영
배우 이시영(43)이 둘째를 임신 중인 가운데, 미국에서 보법이 다른 바이크 태교 근황을 알렸다.

이시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드디어! 200km 롱아일랜드 투어했다"라며 인증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엔 '임산부' 이시영이 바이크를 타고 거침없이 질주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비가 내리는 아찔한 상황에서도 고속도로를 달리며 놀라움을 더했다.

이시영은 "장거리 투어 처음이라 긴장도 하고 비까지 와서 청바지까지 홀딱 다 젖었을 때 그냥 중단해야 하나 엄청 고민했는데 끝까지 하길 너무 잘했다"라며 감격을 금치 못했다.

이어 그는 "날씨 좋아져서 산 넘고 물 건너 바다 건너 200km 투어 완료다. 함께해 준 할리 라이더분들 너무너무 고맙다"라면서 "7개월 채워가는 시기에 200킬로 장거리 투어 할 줄은 예상도 못했지만 할리로 태교 하는 것도 너무 좋다. 아기 용품 진짜 하나도 안 샀는데 한국 가서 뭐부터 사야 하나"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전 남편과 사이에서 둘째를 가졌다고 고백,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전 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한 끝에 둘째를 임신한 것이다. 이들 슬하엔 아들 한 명이 있으며, 이시영이 홀로 양육 중이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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