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男배우 행동에 분노 폭발…촬영까지 중단 ('가오정')

강지호 2025. 8. 1. 18: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안재현과 이민정이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 눈물을 보인다.

1일 방송되는 KBS2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서는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가 게스트 영탁과 함께 전라남도 고흥 우도를 찾는다.

또 '가오정'을 통해 직접 느낀 인간 안재현에 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힌다.

한 편의 영화처럼 극적으로 휘몰아치는 정남매와 영탁의 진솔한 이야기는 금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2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 만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안재현과 이민정이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 눈물을 보인다.

1일 방송되는 KBS2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서는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가 게스트 영탁과 함께 전라남도 고흥 우도를 찾는다. 팀워크만큼은 자신 있던 '가오정' 멤버들이지만 이날은 예고 없이 터진 갈등으로 급기야 촬영이 중단되는 사태까지 벌어진다.

이날 정남매와 영탁은 첫 시작부터 갯벌에 뛰어든다. 찜통더위 속에서도 정남매와 영탁은 서로를 의지하며 훈훈한 분위기 속 진흙탕을 누빈다. 하지만 갯벌 촬영이 끝난 후 누군가 건넨 말 한마디로 순식간에 현장 분위기가 차갑게 식어버린다. 

이때 '정남매 맏이' 이민정이 평소와는 다른 단호한 말투로 막내 김재원의 행동을 지적한다. 날이 설 때로 서버린 두 사람으로 인해 현장은 술렁인다. 일촉즉발의 상황이 이어지는 가운데 '가오정'의 종이 심장 안재현은 어쩔 줄을 모른다. 이런 상황 속에서 붐은 제작진에게 촬영 중단을 요청하기도 했다.

날 선 감정이 이어지는 현장에서 안재현은 오열한다. 이를 지켜보던 이민정 역시 함께 울컥하며 눈물을 보인다. 두 사람이 함께 눈물을 흘린 이유가 무엇인지는 본 방송을 통해 공개한다.

이 외에도 안재현을 향한 이민정의 진심도 방송을 통해 전해진다. 이민정은 안재현을 위해 직접 준비한 여자 향수를 선물로 건네며 "좋은 사람 만나길 바라"라고 말한다. 또 '가오정'을 통해 직접 느낀 인간 안재현에 관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힌다. 

한 편의 영화처럼 극적으로 휘몰아치는 정남매와 영탁의 진솔한 이야기는 금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2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 만날 수 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KBS2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