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별더위에 놓인 K리그, 결국 킥오프 시간 조정…9~10일 경기 늦추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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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한 불볕더위에 한국프로축구연맹도 결국 경기 시간 변경을 발표했다.
프로연맹은 K리그1 25라운드 강원-김천, 울산-제주전과 K리그2 24라운드 성남-김포, 충북청주-부천전 경기 시간을 변경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지속하는 무더위 때문에 전 구단을 대상으로 경기 시간 변경 신청을 받은 적이 있다.
이밖에 이달 예정된 K리그1 26~28라운드, K리그2 25~27라운드 모든 경기는 각 구단 요청 및 협의에 따라 경기 시간이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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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지속한 불볕더위에 한국프로축구연맹도 결국 경기 시간 변경을 발표했다.
프로연맹은 K리그1 25라운드 강원-김천, 울산-제주전과 K리그2 24라운드 성남-김포, 충북청주-부천전 경기 시간을 변경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지속하는 무더위 때문에 전 구단을 대상으로 경기 시간 변경 신청을 받은 적이 있다. 결과적으로 4경기가 양 팀 협의를 통해 조정됐다. 위 네 경기가 양 팀 협의에 따라 조정됐다.
강원-김천, 울산-제주전은 기존 9일 오후 7시에서 7시30분으로 미뤄진다. 경기 장소는 각각 강릉하이원아레나, 울산문수경기장으로 같다.
성남-김포전은 9일 오후 7시에서 오후 8시로, 충북청주-부천전은 10일 오후 7시에서 오후 7시30분으로 각각 바뀐다. 경기 장소는 각각 탄천종합운동장, 청주종합운동장으로 기존과 같다.
이밖에 이달 예정된 K리그1 26~28라운드, K리그2 25~27라운드 모든 경기는 각 구단 요청 및 협의에 따라 경기 시간이 변경될 수 있다.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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