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새 외국인 투수 메르세데스, 선수단과 첫 인사 [O! SPORTS]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토퍼 크리소스토모 메르세데스(Cristopher Crisostomo Mercedes)가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팀 선수단과 첫 인사를 나눴다.
키움은 지난 7월 30일 기존 외국인 투수 에릭 로젠버그를 방출하고 메르세데스를 새롭게 영입했다.
이날 구단은 메르세데스의 첫 팀 합류 현장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고척, 박준형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토퍼 크리소스토모 메르세데스(Cristopher Crisostomo Mercedes)가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팀 선수단과 첫 인사를 나눴다.
키움은 지난 7월 30일 기존 외국인 투수 에릭 로젠버그를 방출하고 메르세데스를 새롭게 영입했다. 계약 총액은 연봉과 이적료를 포함해 28만 달러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인 메르세데스는 2012년 탬파베이 레이스와 국제 아마추어 계약을 맺으며 프로 무대에 입문했다. 이후 미국 마이너리그를 거쳐 2017년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입단해 아시아 무대에서 활약했다.
이날 구단은 메르세데스의 첫 팀 합류 현장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2025.08.01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배우 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항암 치료 위해 '오펀스' 하차 "약속 못 지켜 죄송"
- 손준호, 44kg 아이유 충격적 식사량 공개 "김밥 한알 30분 씹어" [핫피플]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