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선선한 가을밤에 한강변 달군다…"비밀 무대 궁금하면 아타에서 만나" [ATA프렌즈]

정세윤 2025. 8. 1.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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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날을 아름답게 장식할 'ATA 페스티벌 2025' 출연진을 낱낱이 살펴봅니다.

그룹 QWER이 'ATA(Asia Top Artist) 페스티벌 2025' 홍보 영상에서 "우리의 비밀 무대가 궁금하다면 아타에서 만나"라며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QWER은 다음달 27~28일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는 글로벌 음악 축제 'ATA 페스티벌 2025'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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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텐아시아의 ATA프렌즈》
선선한 가을날을 아름답게 장식할 'ATA 페스티벌 2025' 출연진을 낱낱이 살펴봅니다. 페스티벌 라인업 제대로 알고 즐기기, 준비됐나요?


그룹 QWER이 'ATA(Asia Top Artist) 페스티벌 2025' 홍보 영상에서 "우리의 비밀 무대가 궁금하다면 아타에서 만나"라며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1일 오후 6시 ATA 페스티벌 인스타그램, 유튜브, X(구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QWER 인터뷰 영상에는 4명의 QWER 멤버들이 나왔다. 멤버 시연은 '아타 페스티벌에서 들려주고 싶은 곡이 있냐'는 질문에 "'눈물참기'를 들려주고 싶다"며 직접 노래를 불렀다.

쵸단은 '보고 싶은 응원이 있냐'는 질문에 "파도타기 응원을 보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답했다. 그는 파도타기를 흉내 내듯 손으로 물결을 만들며 웃어 보였다.


QWER은 다음달 27~28일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는 글로벌 음악 축제 'ATA 페스티벌 2025' 무대에 오른다. QWER는 행사 둘째 날(9월 28일)에 나오고 같은 날 더보이즈, 배드빌런, 유니스, 피프티피프티, 크래비티, TWS, 82메이저, 하성운 등도 함께 한강변을 꾸민다. 행사 첫째 날(9월 27일)에는 십센치, 경서, 박혜원, 세이마이네임, 이무진, 잔나비, 페퍼톤스, 하이키, 황가람 등이 나온다.

ATA 페스티벌은 다채로운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행사다. K팝 공연뿐 아니라 K푸드, K뷰티, K패션 등 다양한 한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자세한 정보는 ATA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포털 사이트에서 'ATA 페스티벌' 검색)나 인스타그램(@ata_festival_official)을 참조하면 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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