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곡 ‘콜미’ 뮤비 티저 공개…전국민 ‘앙코르’ 부를 히트곡 탄생 예고

김원겸 기자 2025. 8. 1.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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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그룹 코요태가 흥과 멋의 정수를 담은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는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신곡 '콜미'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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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요태 화제의 신곡 '콜미' 뮤직비디오 티저. 제공|제이지스타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혼성그룹 코요태가 흥과 멋의 정수를 담은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코요태(김종민 신지 빽가)는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신곡 ‘콜미’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멤버들은 블랙 수트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등장,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실제 운영 중인 나이트클럽을 대여해 조명, 의상, 소품까지 세심하게 구현한 세트에서 촬영됐다. 이를 통해 90년대 댄스 음악의 전성기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레트로 무드로 ‘콜미’의 콘셉트를 극대화했다. 강렬한 레이저와 조명 연출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자유롭게 춤추고 뛰노는 멤버들의 모습은 코요태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그대로 담아냈다.

영상 말미에는 현재 ‘2025’부터 시작해 데뷔년도인 ‘1998’까지 거슬러 내려가는 숫자 카운트다운이 등장하며, 27주년을 맞이한 코요태의 시간을 압축적으로 되짚었다. 멤버들의 포인트 댄스와 자연스러운 호흡, 자유로운 연출로 담아낸 장면들은 단순한 퍼포먼스를 넘어, 오랜 시간 함께해온 팀워크와 끈끈한 우정을 드러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티저를 통해 일부 공개된 ‘콜미’ 후렴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직관적인 가사, 트렌디한 리듬이 조화를 이루며 정식 음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순정’, ‘실연’ 등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 최준영과 다시 의기투합한 이번 신곡은, 레트로 감성과 EDM을 결합한 새로운 장르 ‘레디엠(RE-DM)’을 내세워 코요태만의 오리지널리티를 다시 한번 정립할 예정이다.

신곡 ‘콜미’를 통해 진한 향수와 짜릿한 흥을 동시에 선사할 코요태는 오는 3일 호주 시드니 공연을 시작으로, 9월 7일 대구, 9월 20·21일 서울, 11월 15일 울산, 11월 29일 부산, 12월 27일 창원까지 전국투어 콘서트 ‘2025 코요태스티벌’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이번 투어는 세대를 아우르며 모두가 함께 뛰어놀 수 있는 ‘흥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요태 신곡 ‘콜미’는 오는 6일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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