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군침 질질' 베냐민 셰슈코, 英 1 티어 매체 BBC가 두 팔 걷고 분석했다! "빅리그에서도 충분히 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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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적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RB 라이프치히 소속 베냐민 셰슈코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행에 영국 대형 매체가 앞장서서 분석했다.
매체는 "셰슈코는 확실한 골잡이다. 실제로 그는 지난 두 시즌 동안 그의 또래 중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는 단순한 최전방 공격수를 넘은 멀티 자원으로 거듭났다. 17%였던 상대 박스 내 터치 비중은 9.7%까지 내려갔다. 이는 측면 미드필드 지역까지 내려와 플레이 메이커 역할까지 겸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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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최근 이적시장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RB 라이프치히 소속 베냐민 셰슈코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행에 영국 대형 매체가 앞장서서 분석했다. 그의 장점, 플레이 스타일 등을 분석했다.
영국 매체 'BBC'는 지난 30일(한국시간) "맨유가 노리는 최고의 최전방 공격수, 드디어 셰슈코의 시대가 오는가. 그는 득점 기회 앞에서 침착하다. 항상 진지한 태도로 임한다. 그리고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7,000만 파운드(약 1,292억 원)의 가치가 매겨진 셰슈코에게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팀들이 눈독 들이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셰슈코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삼았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도 알렉산데르 이사크가 떠난다면 셰슈코에게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아스널과 첼시도 경쟁에 뛰어들었지만, 지금은 모두 빠졌다. 그는 키가 크고 힘이 넘치며 속도도 빠르다. 제공권에서 강점을 보이고 마무리 능력도 뛰어나다. 그래서 '제2의 엘링 홀란드'라 불리기도 한다.

매체는 "셰슈코는 확실한 골잡이다. 실제로 그는 지난 두 시즌 동안 그의 또래 중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는 단순한 최전방 공격수를 넘은 멀티 자원으로 거듭났다. 17%였던 상대 박스 내 터치 비중은 9.7%까지 내려갔다. 이는 측면 미드필드 지역까지 내려와 플레이 메이커 역할까지 겸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한 현직 최상위 스카우터는 BBC와 인터뷰에서 "그는 정말 신체 조건이 뛰어나다. 프리미어리그의 강한 몸싸움에도 전혀 주눅 들지 않을 선수다. 유럽의 일부 리그는 경기 전개 속도가 느려 애를 먹기도 하지만, 셰슈코는 이미 분데스리가에서 성장해 빅리그에서도 통할 신체적·기술적 능력을 갖췄다"라고 평가했다.
사진=sportskeeda,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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