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팀버레이크 ‘무대 무성의 논란’, 이 병 때문이었다…“극심한 신경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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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중 무성의한 태도로 비판 받았던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라임병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팀버레이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내게 일어나는 일에 대해 여러분에게 조금 말하고 싶다. 나는 약간의 건강 문제로 싸우고 있다"며 라임병 진단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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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공연 중 무성의한 태도로 비판 받았던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라임병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팀버레이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내게 일어나는 일에 대해 여러분에게 조금 말하고 싶다. 나는 약간의 건강 문제로 싸우고 있다”며 라임병 진단 사실을 고백했다.
라임병은 진드기가 사람을 물 때 병원체가 체내에 침투해 발생하는 인수공통 감염병이다. 이 질환을 진단받은 사람 중 일부는 피로, 통증, 기력 저하 등 증상을 겪는다.
이어 “동정을 바라서가 아니라, 무대 뒤에서 제가 어떤 어려움을 겪었는지를 조금이나마 알려드리기 위해서다”라며 “이 병은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끊임없이 사람을 쇠약하게 만든다. 처음 진단받았을 때 큰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적어도, 내가 무대 위에서 극심한 신경통에 시달리거나 극도의 피로감이나 병든 기분을 느꼈던 이유를 이해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앞서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월드투어 콘서트 ‘포겟 투모로우’(Forget Tomorrow)의 일부 공연에서 마이크를 관객에게 돌리고, 자신은 노래를 부르지 않는 등 무성의한 태도를 보여 논란이 일었다.
한편,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작년 4월 앨범 ‘에브리싱 아이 소트 잇 워즈(Everything I Thought It Was)’를 발매하고 한 달 뒤부터 투어를 돌았다. yoonss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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