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용석 중기차관 "해외 스타트업 유치, 창업생태계 주요 과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1일 서울시 강남구 글로벌 스타트업센터(GSC)에서 한국에 창업한 외국인 창업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인바운드 창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노 차관은 "해외 유망 스타트업을 유치하는 것은 우리 창업생태계의 경쟁력을 한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과제"라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외국인 창업자들이 국내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1일 서울시 강남구 글로벌 스타트업센터(GSC)에서 한국에 창업한 외국인 창업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인바운드 창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노 차관의 취임 후 처음으로 업계를 만나는 자리다. 한성숙 장관이 취임 이후 소상공인 업계와 집중적으로 만나고 있는 만큼, 노 차관이 벤처·스타트업계를 만나 보완역할을 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첫 만남으로 외국인 창업가들을 선택하면서 스타트업 생태계의 글로벌화 의지를 강조했다. 노 차관은 차관 취임 전 중기부에서 해외시장총괄담당관, 해외시장정책관, 창업진흥정책관 등을 맡으며 글로벌 정책과 스타트업 정책을 담당했었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외국인 창업자의 정부 지원사업 참여 확대 및 지원 프로그램 강화 △비자 발급 등 행정절차 간소화 △국내기업과 협업 방안 등 외국인 창업자의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노 차관은 "해외 유망 스타트업을 유치하는 것은 우리 창업생태계의 경쟁력을 한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과제"라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외국인 창업자들이 국내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석용 기자 gohsyng@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절친 남편과 불륜 들킨 아내 "하룻밤 실수" 뻔뻔…남편 충격 고백 - 머니투데이
- "위험한 상황" 오은영 심각해졌다…'도벽' 고백한 초3, 엄마 폭행까지 - 머니투데이
- 손연재 "9살 연상 남편, 애프터 없었다…내가 열심히 꼬셔" - 머니투데이
- '양다리 입막음' 연예인이 이장우·온주완?…폭로자, 직접 입 열었다 - 머니투데이
- 무명시절 10만원 받고 행사 뛰던 박서진…몸값 '100배' 뛰었다 - 머니투데이
- 40세 10억 모아 50세 은퇴 '비결'..."배당주는 나 대신 돈 버는 직원" - 머니투데이
- "파업하면 모두 패배, 절박한 마음"..삼성 사장단까지 나섰지만 - 머니투데이
- 차 뒷바퀴에 핸드폰 '뚝'...모르고 후진하다 밟았는데 "물어내라" - 머니투데이
- "세금 더 내는 건 4050, 중년적금 왜 없나"...'연 19%' 청년적금에 발끈 - 머니투데이
- "우리도 15만원씩 주세요" 서명까지...농어촌 기본소득 경쟁 '후끈'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