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밤, 손흥민·양민혁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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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저녁 8시.
한국 축구팬들의 이목이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쏠린다.
손흥민과 양민혁이 속한 토트넘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을 상대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두 경기에서 격돌한다.
한국 경기에 앞서 손흥민은 지난달 31일 홍콩 카이탁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프리시즌 일정에서 후반 32분 교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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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밤 뉴캐슬과 맞대결

3일 저녁 8시. 한국 축구팬들의 이목이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쏠린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과 '리틀 손흥민'으로 낙점된 양민혁이 함께 출전하는 역사적인 장면이 연출될 수도 있다. 여기에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신인 박승수까지 나와 한국 선수 3명이 그라운드에서 뛰는 '코리안 더비' 성사 가능성도 크다.
뉴캐슬이 지핀 축구 열기를 지난달 31일 FC 바르셀로나가 이어받았다. 그리고 이번에는 토트넘의 차례다. 전날 홍콩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아스널을 꺾은 토트넘은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았다. 손흥민과 양민혁이 속한 토트넘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을 상대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두 경기에서 격돌한다.
한국 경기에 앞서 손흥민은 지난달 31일 홍콩 카이탁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프리시즌 일정에서 후반 32분 교체 출전했다.
토트넘이 쿠팡플레이 시리즈로 방한하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2022년 시작된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첫 번째 팀으로 방한해 팀 K리그에 6대3으로 이겼고, 세비야(스페인)와는 1대1로 비겼다. 2024년에도 다시 한국을 찾아 팀 K리그를 상대로 4대3 승리를 거둔 뒤 바이에른 뮌헨(독일)에 1대2로 아쉽게 패했다.
[조효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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