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평소 김건희를 누나로 불러"…집사 김예성, 투자 때마다 '김건희 친분' 강조

윤정주 기자 2025. 8. 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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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JTBC 보도화면 캡처 〉
"김건희 일가 집사 김예성이 투자 업무를 볼 때 김건희를 '누나'로 부르며 친분을 드러냈다" JTBC가 전직 직원의 증언을 확보했습니다.

오늘 김건희특검은 '집사 게이트'와 관련해 동시다발적인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베트남으로 도주한 김예성 대신, 그 부인 정모 씨의 압수수색 영장에도 "김건희와 친분을 이용했다"는 내용이 적시됐습니다.

특검은 특경법상 배임 혐의로 IMS모빌리티, HS효성 본사 및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자택도 압수수색했습니다.

김건희 여사 친분이 작용한 걸로 의심하는 특검의 수사, 오늘 저녁 6시 30분 JTBC 뉴스룸에서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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